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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5-04-13

조회수3,706

제목

과일, 채소 '잔류농약 제로' 세척방법

 

 과일, 채소  '잔류농약 제로' 세척방법  

 


♣ 고추 : 고추는 끝 부분에 농약이 남아있다고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물에 일정 시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씻어서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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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 깻잎에는 잔털이나 주름이 많아 세척 후에도 미세먼지가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서 털어내듯 깨끗히 씻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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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 물에 1분 정도 담가뒀다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씻어주는 게 좋다.

꼭지 부분은 농약이 잔류해 있을 가능성이 커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잘 무르고 곰팡이가 끼는 딸기의 특성상 곰팡이 방지제가 뿌려져 있을 수 있으니

꼼꼼히 세척해야 한다.

 

 

 바나나 : 바나나는 주로 줄기에 농약이 살포되기 때문에

줄기와 연결되었던 꼭지 부분을 2cm 정도 잘라내고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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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양배추) : 겉잎에 농약이 잔류할 수 있으므로 2~3장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잘 씻으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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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 '브로콜리'는 물에 한번 헹구기만 해서는 농약 잔여물을 씻을 수 없다.

때문에 베이킹소다를 물에 풀고, 10분 정도 담가뒀다가 씻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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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 물에 씻거나 헝겊 등으로 잘 닦아서 껍질째 먹어도 좋다.

단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농약 잔류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 부분을 제외하고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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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 큰 그릇에 물을 충분히 받아 상추를 담그고 불순물이 가라앉도록 그대로 둔다.

그 후 상추를 건져내 2장씩 겹쳐 흐르는 물에 5~6번 비벼 씻어준다.

주름이 많은 끝 부분은 하나씩 비빌 수 없으니 물기를 털어낸다는 느낌으로 씻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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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레몬 : 껍질 표면에 코팅왁스가 도포돼 있는 경우가 많다.

소주를 이용하면 코팅제의 기름 성분을 비교적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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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 흐르는 물에서 오이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은 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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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숙주나물) : 대부분 익혀서 요리하므로 가열하는 동안 농약이 빠져나간다.

그래서 조리하기 전에 흐르는 물에 씻어내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그냥 요리하기에 미심쩍다면 끓는 물에 식초 한 스푼을 넣은 후 30초 정도 데친 후 요리하면 된다.

또 연한 소금물에 30초 정도 담가두고, 흐르는 찬물에 씻어줘도 좋다.

연한 소금물에 담가두면, 나물에 들어있는 유해물질이 녹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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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 뿌리보다 잎에 농약이 더 많이 잔류할 수 있으므로 시든 잎과 함께

외피 한 겹을 떼어내 버리고 물로 세척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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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 : 포도알 하나하나를 일일이 씻기 어려워 모두 떼어 낸 후 씻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번거롭게 떼어낼 필요는 없다.

포도를 송이째 물에 약 1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헹궈줘도 충분하다. 

 

 

 

 

 

 

 껍질채 먹는 과일, 채소의 효능  


▲ 사과= 사과 껍질에는 케르세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가 많이 함유돼 있다.

이 성분은 동맥에 찌꺼기가 쌓이지 않도록 돕는다.

사과에는 헤모글로빈과 비타민 A, C, 섬유질이 풍부해 혈액순환, 피부 미용, 장 청소 등에도 좋다.

아침 식전에 껍질째 먹는 사과는 보약과도 같다.

 


▲ 수박= 단단한 껍질에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이 풍부해 부종을 가라앉혀준다.

수분과 과당, 포도당도 가득 함유돼 있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준다.

수박씨에도 노폐물을 내보내고 혈압을 낮추는 효능이 있다.

 


▲ 키위= 먹기 힘든 까칠한 키위 껍질은 항산화 물질의 보고이다.

알맹이보다 껍질에 항산화 물질이 3배나 더 많다는 해외 연구결과도 있다.

여름철 전염병인 대장균이나 황색포도상구균에 대한 저항력도 높여준다.

이러한 효과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갈아 마시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하지만 털 알레르기가 있다면 피해야 한다.

 

 

 


▲ 참외= 체했을 때 참외껍질을 끓여 먹으면 효과적이다.

참외 껍질을 달인 물은 치통 예방에 도움을 준다. 양칫물 대용으로 그만이다.

 

 
▲ 포도=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C, E, 플라보노이드 등 노화를 막는 항산화 물질은

포도 껍질과 씨앗에 듬뿍 들어있다.

포도껍질에서 추출해서 발효시킨 안토시아노이드 올리고머 성분은

눈이 침침하거나 어두운 곳에서 물체가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을 개선해준다.

또한 신경세포를 만드는 데 일조해 알츠하이머병이나 파킨슨병 등

퇴행성 질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 복숭아= 복숭아 껍질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많아 변비 예방에 좋다.

비타민과 천연 유기산 성분도 풍부해 혈액순환, 피로 해소, 해독 작용,

면역 기능 강화에 효과적이다.

복숭아 껍질 역시 털 알레르기가 있다면 피해야 한다.

 

 

 


▲ 바나나= 유기농 바나나 껍질에는 지방질, 섬유질, 당분, 수분 등이 들어 있다.

껍질을 달인 물로 씻으면 피부가 부드러워진다.

또 산화 방지제 역할을 하는 칼륨이 함유돼 천연 마사지 팩으로도 쓸 수 있다.

유기농 바나나 껍질을 씻어 20일간 식초에 보관해 만든 바나나 식초는 다이어트에 좋다.

유기농이 아닌 외국산 바나나라면 살충제와 농약의 위험이 높으니 껍질을 버려야 한다.

 


▲ 오렌지= 두꺼운 껍질과 알맹이를 덮은 흰 실 가닥에는 비타민 P인 헤스페리딘이 함유돼 있다.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와 변비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P는 비타민 C의 흡수와 작용을 돕고,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소화기관에서 나오는 지방 분해 효소의 분비를 줄여 콜레스테롤 분해도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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